아버지를 모시고 치과에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녁 양치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 마지막 순서에 하나를 더 두고 싶었습니다.
구강 유산균. 자기 전 두 알로 이어가는 하루의 마지막 습관.
아버지를 모시고 치과에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녁 양치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 마지막 순서에 하나를 더 두고 싶었습니다.
끼또네는 치료제가 아닙니다.
자기 전 두 알, 그 습관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저녁 양치를 마칩니다.
두 알을 입에 넣고 천천히 녹입니다.
물은 마시지 않고 그대로 주무십니다.
제형이 확정되면 정확한 방법을 다시 안내하겠습니다.
균주와 제형이 다릅니다.
흔히 드시는 장 유산균은 위산을 지나 장까지 도달하도록 코팅해서 만듭니다. 구강 유산균은 입안에서 천천히 녹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삼키는 방식도, 드시는 시간도 다릅니다.
물 없이 드실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게 번거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정확한 제형은 확정되는 대로 이 자리에 안내하겠습니다.
아닙니다. 끼또네는 치료제가 아니고,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불편하시면 치과에 먼저 가주세요. 끼또네는 매일 이어가는 습관으로 곁에 두시는 제품입니다.
아직 확정 전이라 지금은 적어드릴 수 없습니다.
확정되면 균주 이름을 끝 번호까지, 그리고 유통기한이 끝나는 시점 기준으로 몇 마리가 남는지까지 공개하겠습니다.
하루 두 알, 저녁 양치를 마친 뒤를 권합니다. 하루의 마지막 순서로 두시면 잊지 않고 이어가기 좋습니다.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드시면 됩니다.
아닙니다. 양치와 치실은 지금처럼 해주세요. 끼또네는 양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함께 드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항생제를 드시는 중이라면 두 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드시는 약이 여러 가지라면, 담당 선생님께 한 번 여쭤보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전성분이 확정되면 부형제와 감미료까지 빠짐없이 공개하겠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함께 표기합니다.
유제품이나 유당에 알레르기가 있으시다면, 그때 성분표를 먼저 확인하고 결정해 주세요.
섭취 대상은 제품 표기가 확정되면 이 자리에 안내하겠습니다.
어린이는 제품에 표기될 연령 기준을 따라 주세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시라면 의사와 상의하신 뒤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겨주신 연락처로 대표가 직접 답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