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또네 자기 전에 구강유산균

하루의 마지막, 두 알

구강 유산균. 자기 전 두 알로 이어가는 하루의 마지막 습관.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에 앉아 있는 끼또네 캐릭터
시작

아버지를 모시고 치과에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녁 양치를 마치고 나서의 시간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 마지막 순서에 하나를 더 두고 싶었습니다.

끼또네는 치료제가 아닙니다.
자기 전 두 알, 그 습관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이용 방법

하루의 마지막에
두 알

구름 사이를 나는 끼또네 캐릭터

저녁 양치를 마칩니다.

두 알을 입에 넣고 천천히 녹입니다.

물은 마시지 않고 그대로 주무십니다.

제형이 확정되면 정확한 방법을 다시 안내하겠습니다.

이런 상황에 권합니다

  • 자기 전 습관을 하나 더 두고 싶으신 분
  • 알약 삼키기가 번거로우신 분

드시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 입안에 불편한 곳이 있으시다면치과 진료를 먼저 받아 보세요.
  • 치과 치료를 받고 계시다면담당 선생님께 먼저 여쭤봐 주세요.
  • 임신 중이시거나 수유 중이시라면의사 선생님과 먼저 상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것들

구강 유산균은 일반 유산균과 무엇이 다른가요?

균주와 제형이 다릅니다.

흔히 드시는 장 유산균은 위산을 지나 장까지 도달하도록 코팅해서 만듭니다. 구강 유산균은 입안에서 천천히 녹도록 만듭니다. 그래서 삼키는 방식도, 드시는 시간도 다릅니다.

어떤 제형인가요? 물 없이 씹어 먹어도 되나요?

물 없이 드실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게 번거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정확한 제형은 확정되는 대로 이 자리에 안내하겠습니다.

잇몸 치료를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끼또네는 치료제가 아니고,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불편하시면 치과에 먼저 가주세요. 끼또네는 매일 이어가는 습관으로 곁에 두시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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